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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속 피부 트러블 ‘여드름’ 방치하다 큰코다친다

가정의학과 / 박정은 / 2020-11-06 16:50:28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노폐물 축적과 여드름균 등 피부에 세균 증식이 심해질 수 있으며 방치할 경우 상황은 더욱 악화되기 쉽다. (사진=DB)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되면서 피부 트러블과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잡히는 듯 하다 다시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분위기 속에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피부가 숨을 쉬기가 어려운 상태로 변하고, 마스크 안은 습한 환경이 계속돼 우리들의 피부는 힘들어지고 있다.

특히 이로 인해 노폐물 축적과 여드름균 등 피부에 세균 증식이 심해질 수 있으며 방치할 경우 상황은 더욱 악화되기 쉽다.

이러한 피부 트러블을 개선하는 치료 방법으로 항생제나 연고 처방 외 골드PTT를 이용해 관리하는 방법이 있다.

골드PTT는 나노 골드 입자를 이용하는 것으로, 스트레스나 피로, 호르몬 변화 등으로 발생하는 과도한 피지선을 선택적으로 파괴할 수 있다.

▲강효석 원장 (사진=수클리닉 제공)

분당 수클리닉 강효석 원장은 “골드PPT의 치료 원리는 특정한 세포를 사멸시키는 것”이라며 “피지선을 파괴하고 진피층 염증을 완화하며 여드름 재발을 억제해 피지 배출이 원활해지도록 하고 각질이 줄어들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골드PPT를 이용하면 피지선 자체를 개선해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된다”며 “표피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여드름 치료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pj959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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