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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비타바움 제공) |
독일 직수입 액상형 비타민으로 유명한 비타바움이 30일분 대용량 멀티비타민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그동안 12일분으로 판매됐던 비타바움 멀티비타민 플러스를 이제는 필요에 따라 12일분과 30일분 두 가지 용량으로 선택해 구매할 수 있게 된 것.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으로 대용량 제품이 출시된 가운데, 비타바움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정 수량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용량으로 출시된 ‘비타바움 멀티비타민 플러스’는 면역기능, 항산화, 에너지 생성에 꼭 필요한 비타민A, B, C, D, 엽산, 아연, 셀레늄 등 비타민 10종과 미네랄 5종을 함유한 제품이다. 1회분 앰플 타입으로 되어있어 휴대하면서 간편하게 주스처럼 섭취할 수 있으며, 액상 제형이기 때문에 체내에 흡수가 용이해 빠른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비타바움 측은 “멀티비타민 30일분 론칭을 시작으로 앞으로의 비타바움은 12개입 소용량 제품과 30일분 제품으로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라면서, “흡수가 빠른 고함량 액상형 비타민 비타바움의 효과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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