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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류를 기부한 문진환 더불어함께 새희망 회장(좌)과 박인수 중앙적십자봉사관장(우) (사진=적십자 제공) |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사회적 취약계층과 북한이탈주민 및 청소년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사회복지단체 사단법인 더불어함께 새희망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물품을 기부하며 또 한 번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7일 사단법인 더불어함께 새희망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중앙적십자봉사관에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지원을 위해 1900여만 원 상당의 의류 1096점을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기부 받은 의류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사단법인 더불어함께 새희망은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돕는 단체로 희귀난치병 아동, 장애 아동, 한부모 가정 아동, 북한이탈 가정 아동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의료비 지원 사업, 심리치료 지원 사업, 생계유지 사업, 아동 지원 사업, 교육 사업, 장학금 사업, 방과후 지원 사업, 문화 체육 활동 사업, 결연 후원 사업, 시설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lhs783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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