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매복 사랑니, 통증 느끼면 반드시 발치해야 하는 이유

초대 중앙대광명병원장에 이철희 교수 임명

병원뉴스 / 김민준 / 2021-05-17 10:56:58
▲ 이철희 신임 중앙대광명병원장 (사진=중앙대의료원 제공)

중앙대학교 학교법인이 제1대 중앙대학교광명병원장으로 이철희 교수를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철희 신임 중앙대광명병원장은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의과대학 이비인후과 주임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 대한수면학회 회장, 서울대보라매병원장, 한국병원경영연구원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분당서울대병원장을 역임했다.

초대 중앙대광명병원장으로 임명된 이철희 교수는 2017년 중앙대의료원의 새병원건립추진단장에 임명된 이후 광명병원 개원준비단장을 맡아오며 의료원의 제2병원 건립을 위해 힘써온 가운데, 이번에 중앙대광명병원장으로 임명되면서 광명병원의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 신임 중앙대광명병원장은 “2022년 3월에 경기도 광명시에 개원을 앞둔 중앙대광명병원은 병원이 제공하는 모든 의료서비스의 혁신은 환자 관점으로부터 출발한다는 포부로 4차 산업혁명과 뉴노멀시대에 맞는 조직문화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치료 등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기술적 혁신을 바탕으로 진정한 환자중심의 병원으로 태어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어플

관련기사

잇츠미의원, 2021 소비자 서비스만족대상 피부과 부문 수상
고려대의료원-소프트넷, 헬스케어 협력 업무협약 체결
백신 안맞는 어린이들, 접종한 아이들보다 한방선호 높아
간호사 투약오류, 3년간 275건 발생…원인 1위는 '업무 부주의'
수클리닉-연성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