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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케어' 시대의 목주름 관리법

뷰티 / 고동현 / 2021-05-18 10:31:41
신체 노화는 누구에게나 피할 수 없는 숙제다. 중년부터 진피층의 탄력섬유가 소실되면서 깊은 주름이 자리잡기 시작한다.

주름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나 ‘동안’이 미덕인 현대에서 주름에 대한 중년층의 고민은 깊어간다. 특히 요즘 같은 계절에는 늘어난 일조량으로 더 많은 자외선에 노출되기에 피부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 주름이 생기는 대표적 부위로 이마,미간,눈가,눈밑,팔자,입가,목 등이 있는데 특히 목은 피하지방층이 얇고 근육이 적어 주름이 쉽게 생기는 부위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목 주름은 20대 후반부터 생기기 시작하는데 노화가 주된 원인이나 높은 베개를 사용하는 등 잘못된 생활습관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목은 많은 혈관이 지나는 중요한 부위로 그동안 효과적으로 관리할 방법이 마땅치 않았다.
▲넥클레이 (사진=셀리턴 제공)

하지만 몇 년 새 헬스케어 및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급 성장하며 목 주름을 케어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가 속속 시장에 등장했다.

그 중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 셀리턴에서 출시한 ‘넥클레이’다. 셀리턴은 뷰티&헬스케어 기업으로 근적외선과 원적외선을 활용한 LED특허기술로 출시하는 제품마다 시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다년간의 연구개발로 안전성,기능성을 모두 인정받아 업계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넥클레이는 자사의 ‘LED 모듈 특허’를 적용시킨 제품으로 360도 전체를 감싸는 디자인으로 목 전체 케어가 가능하다. 넥클레이는 목 피부에 닿지않고 일정거리에서 LED빛을 조사하여 안전하게 라이트테라피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제품은 적외선 153개와 적색광153개, 총 306개의 LED가 제품 전체에 균일하게 장착되어 탄탄한 넥라인을 위한 케어를 돕는다.

또한 전자파 안전인증 및 유해물질 미검출 등 안전성을 더했으며 하이앤드 모델인 넥클레이플러스는 청색광153개를 더한 459개의 LED로 구성되어 레드모드,블루모드,핑크모드 3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무게도 250g으로 가벼워 중장년층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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