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률 80.7%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사라지면서 주 초중반 이후 확진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74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2852명(해외유입 9116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205명, 경기 204명, 인천 10명 등 수도권에서만 419명이 나왔다. 이는 전체 확진자의 62.2%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비수도권은 대구 65명, 경남 43명, 충북·제주 각 21명, 대전·강원 각 18명, 울산 14명, 부산 13명, 전남 12명, 충남 9명, 경북 8명, 광주 7명, 세종·전북 각 3명 등 총 255명(37.8%)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900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3961건(확진자 110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852건(확진자 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5813건, 신규 확진자는 총 695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90명으로 총 13만3289명(93.31%)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759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1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69명(치명률 1.38%)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6월 4일 0시 기준으로 전일 36만8080명이 예방접종을 받았다.
이 중 1차 접종은 34만2576명으로 총 708만629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은 2만5504명으로 총 224만7008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이외에도 6월 4일 0시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마감한 결과, 60세 이상 어르신 등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자가 총 764만 여명으로 예약률 80.7%이다.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사라지면서 주 초중반 이후 확진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74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2852명(해외유입 9116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205명, 경기 204명, 인천 10명 등 수도권에서만 419명이 나왔다. 이는 전체 확진자의 62.2%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비수도권은 대구 65명, 경남 43명, 충북·제주 각 21명, 대전·강원 각 18명, 울산 14명, 부산 13명, 전남 12명, 충남 9명, 경북 8명, 광주 7명, 세종·전북 각 3명 등 총 255명(37.8%)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900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3961건(확진자 110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852건(확진자 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5813건, 신규 확진자는 총 695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90명으로 총 13만3289명(93.31%)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759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1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69명(치명률 1.38%)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6월 4일 0시 기준으로 전일 36만8080명이 예방접종을 받았다.
이 중 1차 접종은 34만2576명으로 총 708만629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은 2만5504명으로 총 224만7008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이외에도 6월 4일 0시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마감한 결과, 60세 이상 어르신 등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자가 총 764만 여명으로 예약률 80.7%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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