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포닐유레아(sulfonylureas)라는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로 약물을 바꾸는 것이 2형 당뇨병을 앓는 사람들에서 후유증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맥길대학 연구팀이'영국의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메트포민(metformin) 이라는 1차 치료제 당뇨병 치료 약물을 복용하던 사람들이 설포닐유레아 계열의 약물로 바꿀 경우 당뇨병의 주요 후유증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여러 연구들에 의하면 설포닐유레아 약물은 안전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지만 환자들이 약물을 설포닐우레아로 바꾸거나 이전 치료에 설포닐우레아를 추가시의 안전성에 초점을 맞춘 연구는 거의 없었다.
1998년에서 2013년 사이 메트포민을 복용하기 시작한 2형 당뇨병을 앓는 7만 7138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 이 중 2만5699명이 연구기간중 치료제를 설포닐유레아로 바꾼 가운데 이 들을 평균 1.1년 동안 계속해 메트포민만을 복용한 사람들과 비교한 결과 메트포민 만을 계속 사용한 사람에 비해 설포닐유레아로 바꾼 사람들이 심장마비와 저혈당 발병 위험이 더 높고 어떤 원인에서건 사망 위험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차 치료제로 설포닐유레아를 추가한 사람들이 심장마비와 저혈당 발병 위험이 각각 26%, 7배 이상 높고 사망 위험도 28%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도 약물을 설포닐유레아로 바꾸거나 설포닐우레아를 추가한 사람들에서 뇌졸중 발병 위험과 심장장애로 인한 사망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메트포민에 설포닐유레아를 추가할 시에 비해 설포닐유레아로 약물을 바꾼 경우 심장마비 발병 위험과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각각 51%, 23%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뇌졸중 발병 위험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 저혈당 위험은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2차 치료제로 설포닐유레아가 메트포민 단독치료를 유지할 시 보다 심근경색과 중증저혈당 발병 위험과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더 높이는 것과 연관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20일 맥길대학 연구팀이'영국의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메트포민(metformin) 이라는 1차 치료제 당뇨병 치료 약물을 복용하던 사람들이 설포닐유레아 계열의 약물로 바꿀 경우 당뇨병의 주요 후유증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여러 연구들에 의하면 설포닐유레아 약물은 안전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지만 환자들이 약물을 설포닐우레아로 바꾸거나 이전 치료에 설포닐우레아를 추가시의 안전성에 초점을 맞춘 연구는 거의 없었다.
1998년에서 2013년 사이 메트포민을 복용하기 시작한 2형 당뇨병을 앓는 7만 7138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 이 중 2만5699명이 연구기간중 치료제를 설포닐유레아로 바꾼 가운데 이 들을 평균 1.1년 동안 계속해 메트포민만을 복용한 사람들과 비교한 결과 메트포민 만을 계속 사용한 사람에 비해 설포닐유레아로 바꾼 사람들이 심장마비와 저혈당 발병 위험이 더 높고 어떤 원인에서건 사망 위험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차 치료제로 설포닐유레아를 추가한 사람들이 심장마비와 저혈당 발병 위험이 각각 26%, 7배 이상 높고 사망 위험도 28%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도 약물을 설포닐유레아로 바꾸거나 설포닐우레아를 추가한 사람들에서 뇌졸중 발병 위험과 심장장애로 인한 사망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메트포민에 설포닐유레아를 추가할 시에 비해 설포닐유레아로 약물을 바꾼 경우 심장마비 발병 위험과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각각 51%, 23%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뇌졸중 발병 위험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 저혈당 위험은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2차 치료제로 설포닐유레아가 메트포민 단독치료를 유지할 시 보다 심근경색과 중증저혈당 발병 위험과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더 높이는 것과 연관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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