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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공공보건의료 의사직 임상교육 사업자 선정

병원ㆍ약국 / 남연희 / 2018-07-31 08:30:13
간호직 이어 의사직 임상교육 오는 10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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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공공의료사업센터가 공공보건의료인력 의료임상교육 의사직 교육과정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보건의료인력 의료임상교육은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전국 공공보건의료기관 소속 의료인의 전문화된 의료임상교육을 통해 역량강화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으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2014년부터 간호직과 의사직으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31일 병원 측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 공공의료사업센터는 지난 2014년부터 간호직 임상교육과정을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민간 의료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의사직 임상교육까지 맡아 진행하게 됐다.

센터는 의사직 임상교육을 올해 10월 중 실시할 예정으로, 급·만성 창상관리의 주제로 전문적인 창상관리 지식 및 관련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 워크숍 등 다양한 참여식 교육과정으로 구성해 진행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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