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눈 부상에 팬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했다.
지난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는 롯데 자이언트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에서 강민호는 7회말 롯데 중견수 전준우(26)의 홈송구에 눈 부상을 당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는 강민호가 승부를 위해 포스 마스크까지 벗고 기다리다 원 바운드된 공에 눈 부위를 맞고 쓰러진 것. 이후 강민호는 곧바로 일어났으나 부상당한 눈 부위가 서서히 부어올라 용덕한(31)과 교체됐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롯데는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8-5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는 롯데 자이언트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에서 강민호는 7회말 롯데 중견수 전준우(26)의 홈송구에 눈 부상을 당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는 강민호가 승부를 위해 포스 마스크까지 벗고 기다리다 원 바운드된 공에 눈 부위를 맞고 쓰러진 것. 이후 강민호는 곧바로 일어났으나 부상당한 눈 부위가 서서히 부어올라 용덕한(31)과 교체됐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롯데는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8-5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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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호 눈 부상 <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u3u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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