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장성호(36,한화)를 영입해 공격력 강화를 꾀했다.
27일 롯데는 “내년 시즌 입단하는 신인투수 송창현(23)과 한화 내야수 장성호를 맞바꾸는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단, 야구규약 109조에 의거해 송창현이 2013시즌 신인선수라 양 구단 합의하에 오는 2013년 2월1일부로 선수등록을 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1996년 2차 1순위로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한 장성호는 1998년부터 2006년까지 9년 연속 3할 타율을 기록함과 동시에 10년 연속 세 자리 수 안타를 쳐내며 정상급 좌타자로 등극했다.
이어 2010년에는 3대3 트레이드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뒤 3년 동안 타율 0.252 266안타 21홈런 118타점을 기록, 전성기 때 기록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올 시즌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쏴 홍성흔이 빠진 롯데 타선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장성호와 맞트레이드로 롯데 유니폼을 입게된 송창현은 야탑고와 국제대를 졸업했고, 184cm, 95kg의 건장한 체격조건을 갖췄다.
27일 롯데는 “내년 시즌 입단하는 신인투수 송창현(23)과 한화 내야수 장성호를 맞바꾸는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단, 야구규약 109조에 의거해 송창현이 2013시즌 신인선수라 양 구단 합의하에 오는 2013년 2월1일부로 선수등록을 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1996년 2차 1순위로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한 장성호는 1998년부터 2006년까지 9년 연속 3할 타율을 기록함과 동시에 10년 연속 세 자리 수 안타를 쳐내며 정상급 좌타자로 등극했다.
이어 2010년에는 3대3 트레이드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뒤 3년 동안 타율 0.252 266안타 21홈런 118타점을 기록, 전성기 때 기록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올 시즌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쏴 홍성흔이 빠진 롯데 타선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장성호와 맞트레이드로 롯데 유니폼을 입게된 송창현은 야탑고와 국제대를 졸업했고, 184cm, 95kg의 건장한 체격조건을 갖췄다.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koreacl8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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