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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동식 목견인기 (사진=메디쉴드 제공) |
메디쉴드가 전동식 공기 주입 정형용 견인장치 ‘목견인기(CT-1000)’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메디쉴드의 신제품 ‘목견인기(CT-1000)’는 공기를 주입해 목을 견인하는 기구로, 목 부위의 근육통 완화를 위한 진동기가 장착된 조합의료기이다.
이 제품은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공기가 주입돼 사용이 간편하다. 사용자 상태에 맞게 공기 주입의 정도를 맞춰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5단계의 강도 조절이 가능한 진동 기능을 탑재해 근육을 이완하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본체 및 리모컨, 어댑터, 차량용 시거잭 외에 상단추가폼이 추가로 구성돼 있어 목이 긴 사용자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폴리진 항균처리 원단을 사용해 장시간 사용하면 생길 수 있는 악취 발생을 줄였다.
메디쉴드 마케팅 담당자는 “겨울동안 움추려서인지 요즘 목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PC, 스마트폰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나 같은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는 학생과 직장인, 목과 어깨가 항상 결리고 불편한 사람, 악기 연주자 등에게 좋다”고 추천한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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