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 변경 필요해 취하…“경구용 소화제 개발 이어갈 것”
'까스활명수'를 보유한 동화약품의 경구용 소화제가 출시하기도 전에 자진취하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동화약품은 ‘활짝정’의 품목허가를 지난 27일 자진 취하했다.
‘활짝정’은 판크레아틴을 주성분으로 하며 브로멜라인, 시메티콘 등 성분이 추가된 경구제이다. 눈에 띄는 점은 ‘활짱정’은 지난 2017년에 품목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4년이 지나도록 제품을 출시하지 못했다.
이와 관련 동화약품 관계자는 “허가 받은 성분 중에 변경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 허가를 취하했다”라며 “향후 경구용 소화제 개발은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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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화약품 로고 (사진=동화약품 제공) |
'까스활명수'를 보유한 동화약품의 경구용 소화제가 출시하기도 전에 자진취하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동화약품은 ‘활짝정’의 품목허가를 지난 27일 자진 취하했다.
‘활짝정’은 판크레아틴을 주성분으로 하며 브로멜라인, 시메티콘 등 성분이 추가된 경구제이다. 눈에 띄는 점은 ‘활짱정’은 지난 2017년에 품목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4년이 지나도록 제품을 출시하지 못했다.
이와 관련 동화약품 관계자는 “허가 받은 성분 중에 변경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 허가를 취하했다”라며 “향후 경구용 소화제 개발은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dleogus101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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