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의 단점은 헤어스타일이나 메이크업으로 어느 정도 커버를 할 수 있지만 이러한 것으로 가려지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경우 콤플렉스로 작용을 하고, 자신감의 하락을 야기할 수 있다. 외모의 생김새 문제가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지녀온 특정한 질환이나 문제로 인한 것이라면 그 스트레스는 오랜 시간 누적이 되어와 자존감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이 가운데 선천적인 문제로 인해 치료를 하지 않으면 성인이 되고 나서도 영구적으로 미적, 기능적 부분에 모두 영향을 미치는 ‘구순구개열’의 경우 특히 적절한 시기에 치료가 필요하다.
구순구개열은 선천성 기형에 해당하는데 인중, 입술이 갈라지고 코 모양의 변형을 야기하는 것을 ‘구순열’이라 하며, 입천장이 갈라지는 것을 ‘구개열’이라고 한다. 이를 갖고 태어나는 아이들은 입술과 입천장의 갈라진 형태, 즉 결손 형태가 다르다.
생후 3개월~1년 사이에는 결손된 부위를 봉합하게 되는데, 결손 위치에 따라서 일측성과 양측성의 유형으로 나뉜다. 일측성은 한쪽으로 흉터가 있는 것으로, 콧구멍의 각도나 크기가 대칭을 이루지 않고 코가 한쪽 방향으로 휘는 형태로 보여지거나 윗입술선 한쪽이 끊겨 있거나 올라가 있다. 양측성은 오른쪽과 왼쪽 양쪽 모두 결손이 있었기 때문에 코끝, 인중, 윗입술의 발달이 저하돼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구순구개열로 인한 코와 인중 입술 재건수술은 중증 또는 그 이상으로 변형된 형태라도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 원인에 따라서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면 되는데 일측성 환자들은 콧구멍, 콧대, 코 안쪽 꺼짐, 입술 산 모양, 입술 두께 등 전반적인 비대칭이 고민이며, 양측성은 코끝이나 인중 및 입술 등의 조직 부족이 문제가 되는 만큼 최대한 자가조직을 이용해 코, 인중, 입술이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개선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만 구순구개열 수술시 중요한 것은 콧구멍 형태, 인중의 흉터, 입술 등 어느 한 부위의 개선에만 치중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고민이 되는 부분인 콧구멍과 코 모양, 인중 흉터, 입술 형태 등 어느 것 하나에만 집중을 하게 되면 오히려 변형이 더욱 눈에 띌 수 있고, 이로 인해 수술 만족도가 떨어지게 된다.
그렇기에 코에서부터 연결된 인중, 입술 라인까지 전체의 비율과 디자인을 고려해 수술해야 보다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개선이 가능하며, 수술 시에는 얼굴을 정면에서 바라보고 전체의 비율을 기준으로 디자인을 해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
미소유성형외과 조길환 원장은 “구순구개열 수술은 적절한 시기에 받는 것이 중요하며, 난이도가 높아 수술 임상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하게 갖춰져 있는 의료진의 전문성이 수술 만족도를 좌우한다”며 “특히 문제가 되는 곳 한 부위만 타깃으로 해 수술을 하게 될 경우 제대로 개선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얼굴 전체를 중심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개선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 가운데 선천적인 문제로 인해 치료를 하지 않으면 성인이 되고 나서도 영구적으로 미적, 기능적 부분에 모두 영향을 미치는 ‘구순구개열’의 경우 특히 적절한 시기에 치료가 필요하다.
구순구개열은 선천성 기형에 해당하는데 인중, 입술이 갈라지고 코 모양의 변형을 야기하는 것을 ‘구순열’이라 하며, 입천장이 갈라지는 것을 ‘구개열’이라고 한다. 이를 갖고 태어나는 아이들은 입술과 입천장의 갈라진 형태, 즉 결손 형태가 다르다.
생후 3개월~1년 사이에는 결손된 부위를 봉합하게 되는데, 결손 위치에 따라서 일측성과 양측성의 유형으로 나뉜다. 일측성은 한쪽으로 흉터가 있는 것으로, 콧구멍의 각도나 크기가 대칭을 이루지 않고 코가 한쪽 방향으로 휘는 형태로 보여지거나 윗입술선 한쪽이 끊겨 있거나 올라가 있다. 양측성은 오른쪽과 왼쪽 양쪽 모두 결손이 있었기 때문에 코끝, 인중, 윗입술의 발달이 저하돼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구순구개열로 인한 코와 인중 입술 재건수술은 중증 또는 그 이상으로 변형된 형태라도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 원인에 따라서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면 되는데 일측성 환자들은 콧구멍, 콧대, 코 안쪽 꺼짐, 입술 산 모양, 입술 두께 등 전반적인 비대칭이 고민이며, 양측성은 코끝이나 인중 및 입술 등의 조직 부족이 문제가 되는 만큼 최대한 자가조직을 이용해 코, 인중, 입술이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개선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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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환 원장 (사진=미소유성형외과 제공) |
다만 구순구개열 수술시 중요한 것은 콧구멍 형태, 인중의 흉터, 입술 등 어느 한 부위의 개선에만 치중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고민이 되는 부분인 콧구멍과 코 모양, 인중 흉터, 입술 형태 등 어느 것 하나에만 집중을 하게 되면 오히려 변형이 더욱 눈에 띌 수 있고, 이로 인해 수술 만족도가 떨어지게 된다.
그렇기에 코에서부터 연결된 인중, 입술 라인까지 전체의 비율과 디자인을 고려해 수술해야 보다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개선이 가능하며, 수술 시에는 얼굴을 정면에서 바라보고 전체의 비율을 기준으로 디자인을 해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
미소유성형외과 조길환 원장은 “구순구개열 수술은 적절한 시기에 받는 것이 중요하며, 난이도가 높아 수술 임상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하게 갖춰져 있는 의료진의 전문성이 수술 만족도를 좌우한다”며 “특히 문제가 되는 곳 한 부위만 타깃으로 해 수술을 하게 될 경우 제대로 개선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얼굴 전체를 중심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개선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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