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진 눈꺼풀‧시야 장애 개선,‘눈썹하거상술’로 기능‧미용 동시 개선

– 시야 확보, 쌍꺼풀 노출, 피부 불편 완화 등 복합 효과
– 기존 쌍꺼풀 유지하며 자연스러운 인상 개선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 2025-07-10 10:48:40

[mdtoday=조성우 기자] 대구 보메성형외과는 중‧장년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상안검 처짐과 무거운 눈두덩이 개선을 위한 수술로 ‘눈썹하거상술’을 소개했다.


눈썹하거상술은 눈썹 바로 아래 경계선에 절개를 넣고, 늘어진 피부, 근육, 지방을 절제해 눈꺼풀의 무게를 줄이는 수술이다. 쌍꺼풀 라인을 건드리지 않으면서도 시야 확보, 숨겨진 쌍꺼풀 노출, 눈 주위 불편 완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이상윤 원장 (사진=보메성형외과 제공)

이상윤 원장은 “눈꺼풀 처짐은 단순한 미용 문제가 아니라 시야 장애, 눈 피로, 이마 주름 등 기능적인 문제를 동반할 수 있다”며 “눈썹하거상술은 이를 개선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외관을 유지할 수 있는 수술”이라고 설명했다. 수술은 개인의 눈 구조에 맞춰 절개 범위를 설계하며, 절개 부위는 눈썹 아래에 가려져 흉터에 대한 부담이 적다. 수술 다음 날부터 세안이 가능하고, 5일째 실밥을 제거한다. 흉터가 안정된 이후에는 눈썹 문신 시술도 가능하다.

눈썹하거상술은 △눈꺼풀 처짐으로 시야가 가려지는 경우 △무거운 눈두덩이로 쌍꺼풀 효과가 제한적인 경우 △이마 근육 사용으로 주름이 깊어진 경우 등에 적합하다.

이 원장은 “눈썹하거상술은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수술로,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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