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 ‘NICU 확대’…고위험 신생아 더 많이 진료한다
리모델링 완료로 음압격리실 포함 28병상으로 변모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 2021-03-29 15:01:07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신생아집중치료실(NICU) 리모델링(개보수공사)을 마치고 병상을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소아청소년과 이순민 교수는 “확보된 병상 간격은 가족 중심의 치료를 지향하며 9년째 활발히 진행하는 캥거루케어(산모와 아기가 피부를 맞대고 안는 육아) 환경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위험 신생아들이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양질의 치료를 받고 퇴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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