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페론, 최고재무책임자에 윤명진 전무 선임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 2021-04-15 16:54:54
바이오 벤처기업 샤페론이 CFO(최고재무책임자)에 윤명진 전무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샤페론은 이번 CFO 영입을 통해 기업공개(IPO)와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성장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윤명진 전무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LG생명과학, 삼일회계법인 등에서 투자, IPO, M&A 자문 및 전문 컨설팅 뿐만 아니라 신사업 개발 및 전략 기획 부문의 요직을 역임하는 등, 지난 20여 년간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를 담당하며 전문성을 갖춘 재무 전문가다.
샤페론 이명세 대표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서 윤명진 전무의 전문적인 컨설팅 및 투자 경력과 사업개발 및 전략기획 부문에서의 폭넓은 경험이 앞으로 샤페론이 기업공개(IPO)와 코스닥 상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데 매우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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