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제9대 병원장에 신현철 교수 선임
이대현
dleogus1019@mdtoday.co.kr | 2021-07-29 17:45:30
삼성의료재단 강북삼성병원은 오는 8월 1일 자로 강북삼성병원 제9대 병원장에 신현철 교수(신경외과, 57세)를 선임한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세계척추신기술학회 상임이사, 대한경추연구회 회장, 대한척추신기술학회 회장, 아시아태평양경추학회 회장 역임 등 꾸준한 학술활동과 더불어 치료 기술 발전에 앞장서 국내외 경추 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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