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국립정신건강센터, 국민 정신건강 인프라 확충 협약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 2021-08-06 14:47:24
서울대병원과 국립정신건강센터가 국민의 정신건강을 위한 인프라 확충과 공공의료 및 정신건강의학의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서울대병원은 5일 대한의원 제1회의실에서 김병관 진료부원장, 안용민 정신건강의학과장, 권준수·하규섭·함봉진·박혜윤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국립정신건강센터 이영문 센터장, 남윤영 의료부장, 이강희 기획홍보과장, 임선진 성인정신과장, 전명욱 성인정신과 전문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두 기관은 ▲국민 정신건강을 위한 인프라 교류 ▲진료 의뢰 및 의학 자문 ▲정신건강 관련 사업, 연구 및 학술 활동 공동 추진 ▲의료인 등의 교육·수련 등의 사업을 협력한다.
이영문 센터장은 “공공의료를 선도하는 두 기관은 진료뿐 아니라 연구와 교육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통해서 우리나라 정신건강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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