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서울한방병원 개원…양·한방 협진 80병상 규모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8-06 15:19:25
부천 상동서울한방병원이 80병상 규모로 개원했다.
상동서울한방병원은 교통사고 후유증 입원 치료와 수술 후 재활치료, 산업재해 치료, 한방 다이어트 치료 등 다양한 진료를 진행한다.
특히 많은 병상과 외과, 정형외과와의 양·한방 협진을 통한 수준 높은 진료 제공을 목표로 한다.
상동서울한방병원 박성희 원장은 “부천 지역 주민들에게 기존과는 다른 양방·한방 통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좋은 치료 결과와 건강 회복을 위한 올바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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