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니크성형외과-유스앤영클리닉, 기술제휴 업무협약 체결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8-06 16:00:29
아이니크성형외과는 유스앤영클리닉과 눈 밑 성형에 대한 기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눈 밑 성형이란 눈 밑 지방이 불룩하거나 꺼져있을 때, 이를 해결하는 성형수술로 동안 외모를 기대할 수 있는 수술 방법이다. 눈 밑에 튀어나와 있는 지방을 정리함으로써 한결 세련돼 보이는 인상을 만들 수 있어 빈번하게 시행되는 수술이나, 기존의 수술 방법으로 지방을 과도하게 제거해 눈 밑이 꺼지거나, 지방을 무리하게 옮겨 부종이 오래 지속되는 등의 부작용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유스앤영클리닉 유중하 원장은 동양에서 처음으로 레이저 경결막 눈 밑 지방 수술을 시작하고, 30년간 눈 밑 수술에 매진해 온 대가이다.
아이니크성형외과 양해원 원장은 “그동안 쌍꺼풀 수술을 비롯한 눈 재수술에 집중해 왔으나 유중하 원장과의 학술교류를 통해 눈 밑 지방이 눈 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발견하고, 눈 성형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고자 기술지원 업무협약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 체결로 쌍꺼풀 성형과 눈 밑 성형 노하우를 결합해 보다 눈에 대한 다양하고 종합적인 해결방법을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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