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알약 형태 ‘비오비타 미니정제’ 출시
섭취·휴대·보관 용이…”선택폭 확대”
고동현
august@mdtoday.co.kr | 2021-08-12 15:57:19
일동제약이 자사의 장 건강 브랜드 ‘비오비타 시리즈’의 신제품, ‘비오비타 패밀리 미니정제’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비오비타는 일동제약이 1959년 국내 기술로는 첫 선을 보인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익숙한 장 건강 유산균·낙산균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유익균의 종류와 원재료 등을 보강하는 한편 아기는 물론 어린이와 어른 모두 섭취할 수 있도록 ‘비오비타 배배’와 ‘비오비타 패밀리’로 제품을 세분화하는 등 새롭게 거듭났다.
이번에 출시한 비오비타 미니정제는 분말 대신 알약 형태를 채택해 섭취가 간편하고 휴대 및 보관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 알의 지름이 7mm에 불과하고 순한 우유맛을 더하여 부담 없이 씹어서 삼키거나 물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기존의 가루형 제품이 맞지 않는 사람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뿐만 아니라 국내산, 유럽산 고품질 원료를 사용하고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합성 향료 및 착색료와 같은 식품첨가물은 쓰지 않는 등 섭취하는 이의 건강을 한층 더 배려했다.
일동제약은 자사의 ‘일동몰’과 네이버 ‘일동제약 스마트 스토어’를 비롯한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비오비타 신제품 마케팅을 전개하는 한편 소비자 욕구와 편의성 등을 고려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