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올해 추석연휴 열차 승차권, 방역상황 고려해 창가 측 좌석부터 판매”
여건변화 고려해 추후 잔여좌석 판매 여부 결정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 2021-08-25 16:32:39
올해 추석 특별수송기간 승차권은 현재의 방역상황을 고려해 열차의 창가 측 좌석부터 판매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5일 국토교통부로부터 ‘2021년 추석 연휴 열차 승차권 판매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1일 3회 이상 소독, 상시 환기, 출발·도착 승객 동선 분리, 열차 내 취식 금지 등 그간 철도 분야에서 고강도 방역대책을 통해 열차에서 감염이 확산된 사례가 없는 점 ▲다른 교통수단으로 이동 수요가 전이될 가능성 ▲추석 이전에는 전 국민의 70%가 접종을 받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코레일은 오는 31일부터 3일간, SR은 내달 7일부터 3일간에 걸쳐 창가 측 좌석에 대해 예매가 실시되며 추후 추석 연휴의 유행 예측, 방역 대응 등 방역 여건을 고려해 잔여 좌석의 판매 여부를 결정하여 다시 안내할 예정이다.Source: https://8xbets-vn.com/nha-cai-l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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