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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디 안 가"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후 탈퇴설 일축

연예 / 양정의 기자 / 2026-05-28 10:52:13
도운, SNS 통해 팀 해체설 부인하며 팬들 안심시켜

▲ 데이식스 도운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mdtoday = 양정의 기자] 밴드 데이식스의 멤버 도운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열애설과 그에 따른 팀 탈퇴 및 해체 루머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도운은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팀의 존속을 분명히 하며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도운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우리 팀은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자신을 둘러싼 탈퇴설과 각종 억측을 일축했다. 이어 그는 "나 어디 안 가고 안 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라"며 팬들에게 근거 없는 루머에 동요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도운은 팬들이 겪었을 심적 고통에 대해 사과의 뜻을 표했다. 그는 "당분간 나와 관련된 글은 무시해달라"며 "너희들을 아프게 만들어 미안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도운과 유튜버 유지유의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겠다는 방침을 유지했다.

 

소속사의 침묵 속에서 팀 해체, 멤버 탈퇴, 결혼설 등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확산되자 도운이 직접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열애설의 상대방으로 지목된 유지유는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유혜주의 친동생으로 알려져 있다. 유지유 역시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인플루언서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stini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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