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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홍석 원장 사진=최창수치과의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부산에 위치한 최창수치과의원이 오는 7월 5일 확장 개원을 목표로 진료 공간과 장비를 확대하고 보다 체계적인 진료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확장을 통해 최창수치과의원은 기존 진료 공간에 더해 지하 1층과 4층, 5층, 6층을 사용하는 구조로 진료 공간을 확대하고 환자 동선과 진료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임플란트 치료를 중심으로 한 정밀 진단과 수술 환경을 강화하는 동시에, 틀니(덴처) 등 보철 치료 분야에서도 보다 체계적인 진료 환경을 갖출 예정이다.
지하 1층에는 자체 기공실과 세미나실이 마련될 예정이며, 구강 스캐너와 밀링 장비 등 디지털 장비를 추가 도입해 보철 제작 과정의 정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자체 디지털 기공실에서는 기존 임플란트 보철뿐만 아니라 틀니 제작까지 함께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디지털 틀니 제작 프로세스를 도입해 보다 정밀하고 체계적인 보철 제작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임플란트 보철은 물론 틀니 치료에서도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제작과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료 시스템을 보완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진료 규모 확대에 따라 각 분야의 전문의를 초빙해 임플란트와 덴처 치료를 포함한 치과 진료 전반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홍석 대표원장은 “이번 확장 개원을 계기로 변화하는 지역 의료 환경에 맞춰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 환경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치과가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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