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최유진 기자]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가 2025년 새해를 맞아 첫 신메뉴로 풍부한 게살과 부드러운 랜치소스의 조화가 돋보이는 ‘리치 앤 랜치 크랩’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파파존스의 신메뉴 ‘리치 앤 랜치 크랩’은 게살의 감칠맛과 크리미한 랜치소스가 어우러져 입안 가득 진한 크랩의 향과 풍미가 느껴지는 피자다. 또한 피자 위에 게살을 건조해 만든 크랩 후레이크가 뿌려져 바삭한 식감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리치 앤 랜치 크랩’은 라지 사이즈로만 제공되며 취향에 따라 기본 오리지널 크러스트에 체다치즈와 스트링 치즈가 돋보이는 ‘치즈롤’ 또는 풍부한 마늘향에 파마산과 로마노의 블렌드 치즈, 레드페퍼를 넣어 매콤한 맛을 살린 ‘스파이시 갈릭 치즈롤’을 적용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파파존스는 ‘리치 앤 랜치 크랩’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월 5일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리치 앤 랜치 크랩’ 라지 사이즈 주문 시 8,600원의 할인을 적용 받게 된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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