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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준희 (사진=연합뉴스 제공) |
[mdtoday = 이가을 기자] 배우 고준희가 MBN의 새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 출연을 확정했다. 6일 MBN 측은 고준희가 오는 6월 첫 방송을 앞둔 ‘귀한 가족’에 합류해 부모님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송을 통해 고준희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부모님과의 일상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특히 독립을 준비하는 과정 등 가족과 함께하는 리얼한 모습을 담아내며, 대중에게 알려진 트렌드세터 이미지와는 다른 소탈한 면모를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 고준희가 부모님과 함께 거주해 온 배경을 비롯해, 어머니의 외모와 아버지와의 관계 등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가족 서사가 자연스럽게 그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고준희는 그간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화제성을 바탕으로 이번 리얼리티에서도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준희는 지난 1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부모님과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또한 tvN ‘진실 혹은 설정: 우아한 인생’,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6’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귀한 가족’은 스타 가족들의 다양한 형태를 조명하는 MBN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으로 앞서 박미선·이봉원 부부와 신지·문원 등이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고준희 가족의 합류로 더욱 입체적인 가족 리얼리티가 구성될 전망이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lg.eul1228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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