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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창 센터장 (사진=무이재한방병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서울 무이재한방병원이 통합암면역센터에 이어 줄기세포치료센터를 개소하면서 초대 센터장으로 이강창 원장을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강창 줄기세포치료센터장은 전남대 의대를 졸업한 뒤 원광대 마취통증의학과 석사, 전북대 마취통증의학과 박사 과정을 거친 마취통증의학 전문의로 전 원광대 의대 교수,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병원장 출신으로 대한통증학회 부회장, 나고야시립대학교 교환교수 등을 역임한 통증의학 전문가이다.
이강창 센터장은 “무이재한방병원 줄기세포치료센터가 개소되고 초대 센터장으로 부임한 만큼 책임감이 매우 크다”며 “무릎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많다. 이들이 통증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무릎통증 완화와 관절기능 개선을 위해서 줄기세포를 이용한 비수술적 치료로 통증은 물론 재발이 발생하지 않는 온전한 치유가 가능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권태욱 무이재한방병원장은 “이강창 센터장의 주 진료 분야는 통증의학 분야로 각종 통증치료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의료진”이라고 설명하며, “이 센터장의 합류로 무이재한방병원이 통합암면역 분야에 이어 줄기세포 치료분야에서도 강남의 거점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지금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접목시켜 환자들에게 필요한 수준 높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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