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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신한종 대표원장, 정한별 수석원장 (사진=모더함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모더함의원 모발이식센터는 2025년 서울대학교병원 외과에서 선정하는 ‘최우수 동문병원’에 이름을 올렸다고 1일 밝혔다.
최우수 동문병원은 서울대학교병원 외과 동문회가 매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권위 있는 평가로, 임상성과와 환자 만족도, 학문적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여된다.
또한 모더함의원 모발이식센터 신한종 대표원장은 서울대학교병원으로부터 외과 임상자문의로 공식 위촉돼 2025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서울대병원과 긴밀한 학술적, 임상적 교류를 이어가게 됐다.
모더함의원 모발이식센터는 이번 수상과 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신한종 대표원장 체제 하에 더욱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출신으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보유한 정한별 수석원장을 새롭게 영입해 의료진 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정 원장은 모발이식 및 헤어라인 교정 분야에서 과학적 접근과 미세 단위 디자인에 강점을 가진 전문가로, 환자 맞춤형 수술과 심미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서울대병원 최우수 동문병원 선정과 임상자문의 위촉은 의료진의 전문성과 환자 중심 진료 철학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문적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하고 정밀한 모발이식 및 헤어라인 교정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모더함의원 모발이식센터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국제 학계와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진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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