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 250명과 전문가 풀 167명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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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를 기존 264명에서 417명으로 확대 개편했다.
식약처는 최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의약품이 개발되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약심 위원 250명과 별도로 167명의 전문가 풀로 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총 417명으로 확대 개편해 안건에 따라 전공과 분야를 고려한 적임자를 위원으로 위촉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안건 심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충실하고 면밀한 심의를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 풀 등을 활용해 필요시 최종심의 전 사전 검토를 거치도록 절차를 개선한다.
또한 위원회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중앙약심 위원이 된 전문가를 대상으로 의약품 정책‧제도에 대해 소개하는 워크숍과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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