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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힐로웨이브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바이오 스티뮬레이터 브랜드 힐로웨이브(HILO WAVE)는 최근 ‘The Art of Depth: 깊이의 예술’을 테마로 인플루언서 및 VIP 고객 30명을 초청한 프라이빗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토존, 뷰티 토크쇼, 이벤트존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힐로웨이브 굿즈 키트가 증정됐다.
오전 세션은 힐하우스피부과 강남점 정한미 원장이 ‘Skin Universe: 피부, 하나의 우주’를 주제로 강단에 올랐다. 정 원장은 피부 당김, 탄력 저하, 잔주름과 같이 일상적으로 체감되는 고민들이 단순히 겉면의 문제가 아니라 피부 컨디션과 밀도, 수분 상태, 탄력 구조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임을 짚었다. 즉, 피부를 단일한 표면이 아닌 여러 층위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하나의 세계로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요즘 많은 이들이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에 대해서도 시각을 넓혔다. 정한미 원장은 자연스러운 결과란 정해진 공식이 아닌, 개인의 피부 상태와 얼굴 균형을 면밀히 읽고 필요한 변화를 설계하는 맞춤형 접근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공감을 이끌었다.
힐로웨이브 관계자는 “피부 깊은 곳에서부터 변화를 만들어가는 건강한 시술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빠른 결과보다 피부 본래의 구조와 밀도를 회복하는 데 주목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힐로웨이브는 그 흐름 안에서 보다 근본적인 접근 방식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힐로웨이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4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Dual HA 콜라겐부스터로, 고분자와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결합한 구조가 특징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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