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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셀 줄기세포 시술 원리와 체크포인트

피부과 / 최민석 기자 / 2026-04-29 09:00:00

[mdtoday = 최민석 기자] 최근 뷰티 시장의 흐름은 단순한 미용 관리를 넘어 신체 전반의 컨디션과 노화 속도까지 함께 관리하는 ‘저속 노화’ 트렌드로 이어지고 있다. 피부 탄력 저하나 칙칙한 안색과 같은 외적인 변화가 내부 피로 누적과 전반적인 컨디션 저하와도 맞닿아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피부와 신체를 함께 고려하는 안티에이징 관리가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일반적인 스킨부스터는 피부에 수분감과 윤기, 결 개선 등을 목표로 피부층에 유효 성분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비교적 빠른 피부 컨디션 개선을 기대할 수 있어 건조함, 거칠어진 피부결, 잔주름 관리 등을 원하는 경우 선택되는 편이다.
 

▲ 박성은 원장 (사진=815클리닉 제공)


다만 주된 목적이 피부 상태 개선에 맞춰져 있는 만큼, 전반적인 신체 컨디션까지 함께 고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다른 접근이 필요할 수 있다.

메타셀(METACELL) 줄기세포 관리의 경우 피부 표면만을 위한 관리에 그치지 않고, 자가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피부 환경과 신체 밸런스를 함께 고려한다. 피부 탄력 저하, 생기 부족, 노화 고민은 물론 피로 누적, 활력 저하, 컨디션 난조 등 복합적인 고민을 함께 관리하고자 하는 경우 폭넓게 적용될 수 있다. 

 

안티에이징 관리와 활력 케어를 함께 고려할 수 있는 통합 관리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피부결 개선과 톤 개선은 물론,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컨디션 상태까지 함께 고려한 맞춤형 관리 방식이다.


815클리닉 박성은 대표원장은 “스킨부스터가 일시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에 초점을 맞춘 관리라면, 메타셀 줄기세포 관리는 피부와 신체 컨디션을 함께 고려하는 장기적 관리 방식”이라며 “개인의 상태와 목적에 따라 적절한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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