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최근 7년간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률이 90.9%, 액상형은 73.1% 급증하며 일반 담배 흡연율 감소세와 대조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특히 20~30대 젊은 층과 여성 사용자 사이에서 전자담배 이용이 가파르게 증가했으며, 전체 담배 사용자 중 21.3%는 여러 제품을 혼용하는 다중담배사용자로 나타났습니다.
· 질병관리청은 다중담배사용자가 니코틴 의존도와 유해 물질 노출 위험이 크다고 경고하며, 전자담배 확산에 따른 건강 영향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주성 기자(kimchu718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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