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호주 퀸즐랜드대 연구팀이 전 세계 200만 명 이상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주요 우울증 유병률이 출산 후 2주 시점에 8.3%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 임신 중과 출산 후 12개월 동안의 우울증 유병률은 일반 여성 인구보다 높았으며, 지역별 의료 접근성과 사회문화적 환경에 따라 차이를 보였습니다.
· 연구진은 임신 및 출산 전후 기간에 걸친 조기 선별과 예방 전략을 강화하여 산전·산후 진료 과정에서 정신건강 평가를 체계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willykim052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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