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자재비와 인건비 상승으로 사업비가 기존 4,000억 원에서 7,000억 원대로 급증함에 따라, 송도 세브란스병원 건립에 3,000억 원의 추가 공사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 추가 재원은 연세의료원이 1,000억 원을 부담하고, 나머지 2,000억 원은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SPC)의 자금 대여 및 개발 이익 활용을 통해 마련될 계획입니다.
· 이번 변경안에는 2028년 말까지 병원을 개원하지 못할 경우 연세대가 매입한 부지를 회수한다는 기존의 페널티 조항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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