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최근 청소년들이 SNS를 통해 감기약과 수면유도제 등을 의도적으로 과다복용하는 'OD(OverDose)' 행위가 유행하며 관련 진료를 받는 10대 환자가 5년 새 40%가량 급증했습니다.
· 일반의약품의 성분인 디펜히드라민이나 아세트아미노펜 등을 오남용할 경우 환각과 호흡 억제는 물론, 심각한 간 손상 등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전문가들은 뇌 발달이 진행 중인 청소년이 약물 오남용에 취약하다고 경고하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가정과 학교 차원의 적극적인 지도와 올바른 건강 정보 제공이 시급하다고 강조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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