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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딸 공개, 1초 사진출연에 미존감 폭발 “얼핏 봐도 박명수 딸”

연예 / 이상민 / 2012-01-23 15:45:59
박명수 딸 공개, 1초 사진 출연에도 미친존재감을 폭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수상한 몰래카메라 조작단’ ‘나는 셰프다’에 박명수 딸 민서 양의 모습이 살짝 공개돼 폭풍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박명수를 비롯해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길, 고영욱 등이 출연해 ‘나는 셰프다’ 특집을 가장한 몰래카메라가 펼쳐진 가운데 박명수가 자신이 범인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느닷없이 딸 민서 사진을 공개했다.

박명수는 핸드폰에서 딸 사진을 공개하며 “이거 봐. 민서 많이 컸지? 벌써 다섯 살이다”라고 뜬금없이 사진을 들이대며 특유의 개그코드를 선보였다.

이에 김구라는 시큰둥하게 대답하며 바로 넘겼으나 훌쩍 커버린 민서양의 모습에 폭풍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것.

짧지만 강렬했던 출연에 시청자들은 “1초 출연에 이런 미존감이!”, “얼핏 봐도 박명수 딸 맞네”, “너무 귀엽다”, “이렇게 많이 컸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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