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스키니의원이 강남 신논현으로 확장 이전했다.
더스키니의원은 한층 더 쾌적한 환경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확장 이전, 업그레이드된 진료서비스 환경으로 진료 효율을 높이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원 이래 비만 치료에만 집중해온 더스키니의원은 그간의 비만 치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다이어트를 제공하는 토탈바디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에 힘쓰는 동시에, 지방분해주사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 및 내원한 내원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힘써나갈 방침이다.
더스키니의원 김진서 원장은 “이전보다 더욱 편리하게 내원해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기존 위치보다 더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환자들이 시술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확장 이전 후 단순히 접근성만 높인 것이 아니라,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여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시술을 제공할 것이다”며 “더 쾌적한 환경에서 1:1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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