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감염경로 파악 중…정밀 분석
경기도 시흥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아 24명과 직원 2명 등 26명이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의심되는 장염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2일 시흥시 관계자에 따르면 관내 A어린이집에서 지난 18일 구토와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원아 1명이 발생했다.
이후 같은 날 하원 이후부터 19일 오전까지 A어린이집 원아 24명과 교직원 2명 등이 비슷한 증세를 호소해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감염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어린이집 주방 및 조리도구와 음식 등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인체역학조사 등의 결과는 수요일 쯤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며 “조사 결과에 따른 구체적인 발생 원인에 따라 환경조사가 이뤄질 계획이며 최종 결론은 3월 말 쯤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22일 시흥시 관계자에 따르면 관내 A어린이집에서 지난 18일 구토와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원아 1명이 발생했다.
이후 같은 날 하원 이후부터 19일 오전까지 A어린이집 원아 24명과 교직원 2명 등이 비슷한 증세를 호소해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감염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어린이집 주방 및 조리도구와 음식 등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인체역학조사 등의 결과는 수요일 쯤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며 “조사 결과에 따른 구체적인 발생 원인에 따라 환경조사가 이뤄질 계획이며 최종 결론은 3월 말 쯤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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