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과 대장직장암이 기존 약물로 치료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호주 연구팀이 'Molecular Cancer Therapeutics'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골수섬유증(myelofibrosis)이라는 암 유사질환 치료에 현재 사용되고 있는 JAK 차단제라는 약물이 위암과 대장직장암 치료에도 사용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JAK 단백질은 위암과 대장직장암 자라는 것과 연관된 바 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JAK 차단제 약물이 위암과 대장직장암이 자라는 속도를 늦추고 심지어 암 세포를 죽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또한 현재 백혈병과 임파종, 루푸스, 류마티스성관절염및 기타 질환 치료에도 이 같은 약물 치료 사용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중이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미 JAK 차단제가 안전하게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약물임이 검증된 바 이번 연구결과가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강조했다.
9일 호주 연구팀이 'Molecular Cancer Therapeutics'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골수섬유증(myelofibrosis)이라는 암 유사질환 치료에 현재 사용되고 있는 JAK 차단제라는 약물이 위암과 대장직장암 치료에도 사용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JAK 단백질은 위암과 대장직장암 자라는 것과 연관된 바 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JAK 차단제 약물이 위암과 대장직장암이 자라는 속도를 늦추고 심지어 암 세포를 죽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또한 현재 백혈병과 임파종, 루푸스, 류마티스성관절염및 기타 질환 치료에도 이 같은 약물 치료 사용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중이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미 JAK 차단제가 안전하게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약물임이 검증된 바 이번 연구결과가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holicks88@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