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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메디컬투데이 DB) |
수면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없는 사람에 비해 뇌 속 일부 영역의 용적이 더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연구결과에 의하면 수면장애가 구조적 뇌 변화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10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수면학' 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수면이 특히 뇌 속 전두엽내 회색질양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두엽은 계획을 하고 전략을 짜고 감정과 정서에 필요한 인체 기능의 필수 부분인 바 144명의 남성 전역군인을 대상으로 MRI 촬영 검사를 한 이번 연구결과 전반적인 수면의 질이 저하된 사람들이 수면을 잘 취한다고 답한 사람들 보다 전두엽 회색질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밤에 잠을 잘 자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확인됐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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