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데이트 상대자를 고를 때 개인의 이상형과 타입 바꿔
미래 배우자 선택에 있어 여성은 남성의 부를, 남성은 여성의 외모를 중요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인디애나대학 연구팀이 '스피드 데이트'코스에 참가한 46명의 행동을 관찰한 결과 나타났다.
연구결과 남성은 매력적인 외모를 가진 여성에게 다가가 데이트 신청을 했던 반면 여성은 경제적으로 안정을 줄 수 있는 남성을 선택했다.
‘미국립과학원회보 (PNA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f the USA)’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서 남성들은 더욱 많은 여성들과 데이트 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피드 데이트란 일종의 미팅으로 독신남녀가 짧은 시간동안의 데이트를 통해 서로에 대해 질문하고 알아가는 방식으로 최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연구팀은 스피드 데이트는 남녀가 일상생활의 한 부분으로서 배우자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이유들을 분석하는 데 좋은 모델이라고 말했다.
연구기간동안 연구 참여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해 답변했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찾고 있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일단 스피드 데이트를 시작하고 난 후 참가자들은 남녀 모두 성별에 따라 일관된 방식을 따르는것으로 나타났다.
즉 남성은 외모가 매력적인 여자를 찾은 반면 여성들은 부와 안정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평균적으로 남성들은 데이트 한 여성 두 명당 한 명 꼴로 다시 데이트 하기를 원한 반면 여성들은 데이트 한 남성의 단 3분의 1만 다시 만나보기를 원했다.
연구팀은 사람들이 막상 데이트 상대자를 고를 때 개인의 이상형과 타입을 바꾼다고 말했다.
또한 사람들은 스스로의 자존심에 대해서는 매우 진화된 행동을 보이지만 상대방을 선택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전형적인 네안데르탈인 방식으로 행동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남성들은 외모와 같은 피상적인 이유들로 여성을 선택하는 반면 여성들은 삶의 질이나 자녀 양육 능력등 장기적인 부분에 대해서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남성들은 단순한 성적 모험을 찾아 데이트를 시작한 후 무책임한 관계로 빠져드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사실은 인디애나대학 연구팀이 '스피드 데이트'코스에 참가한 46명의 행동을 관찰한 결과 나타났다.
연구결과 남성은 매력적인 외모를 가진 여성에게 다가가 데이트 신청을 했던 반면 여성은 경제적으로 안정을 줄 수 있는 남성을 선택했다.
‘미국립과학원회보 (PNA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f the USA)’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서 남성들은 더욱 많은 여성들과 데이트 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피드 데이트란 일종의 미팅으로 독신남녀가 짧은 시간동안의 데이트를 통해 서로에 대해 질문하고 알아가는 방식으로 최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연구팀은 스피드 데이트는 남녀가 일상생활의 한 부분으로서 배우자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이유들을 분석하는 데 좋은 모델이라고 말했다.
연구기간동안 연구 참여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해 답변했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찾고 있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일단 스피드 데이트를 시작하고 난 후 참가자들은 남녀 모두 성별에 따라 일관된 방식을 따르는것으로 나타났다.
즉 남성은 외모가 매력적인 여자를 찾은 반면 여성들은 부와 안정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평균적으로 남성들은 데이트 한 여성 두 명당 한 명 꼴로 다시 데이트 하기를 원한 반면 여성들은 데이트 한 남성의 단 3분의 1만 다시 만나보기를 원했다.
연구팀은 사람들이 막상 데이트 상대자를 고를 때 개인의 이상형과 타입을 바꾼다고 말했다.
또한 사람들은 스스로의 자존심에 대해서는 매우 진화된 행동을 보이지만 상대방을 선택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전형적인 네안데르탈인 방식으로 행동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남성들은 외모와 같은 피상적인 이유들로 여성을 선택하는 반면 여성들은 삶의 질이나 자녀 양육 능력등 장기적인 부분에 대해서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남성들은 단순한 성적 모험을 찾아 데이트를 시작한 후 무책임한 관계로 빠져드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희정 (euterp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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