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소리티닙(ruxolitinib)이 진성적혈구증가증(polycythemia vera) 치료에 장기적으로 유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유럽혈액학회에 발표된 바에 의하면 80주 이상 룩소리티닙으로 치료를 계속 받은 진성적혈구증가증이 있는 환자가 비장용적이 감소하고 헤마토크리트 수치 조절이 잘 되 진성적혈구증가증이 있는 환자에서 룩소리티닙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진행한 프랑스 Diderot 대학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Janus kinase 1 과 2 차단제인 룩소리티닙이 일반적인 치료법인 하이드록시유레아(hydroxyurea) 치료를 잘 견딜 수 없거나 이 같은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진성적혈구증가증이 있는 222명의 환자에서 효과적인 장기적 치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4일 유럽혈액학회에 발표된 바에 의하면 80주 이상 룩소리티닙으로 치료를 계속 받은 진성적혈구증가증이 있는 환자가 비장용적이 감소하고 헤마토크리트 수치 조절이 잘 되 진성적혈구증가증이 있는 환자에서 룩소리티닙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진행한 프랑스 Diderot 대학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Janus kinase 1 과 2 차단제인 룩소리티닙이 일반적인 치료법인 하이드록시유레아(hydroxyurea) 치료를 잘 견딜 수 없거나 이 같은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진성적혈구증가증이 있는 222명의 환자에서 효과적인 장기적 치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gimim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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