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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셉 메달 수상하는 장용주 교수(사진=서울아산병원 제공) |
장용주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최근 프랑스 깐느에서 열린 유럽안면성형재건학회에서 조셉 메달을 수상했다.
조셉 메달은 현대 코성형수술의 창시자인 자크 조셉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매년 코성형수술 분야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의사 한 명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장용주 교수는 아시아 의사로는 처음 이 상을 받았으며, 지난 9월 25일 열린 학회에서 ‘가슴 연골을 이용한 코성형술의 기쁨과 슬픔’을 주제로 수상 기념 기조강연도 펼쳤다.
장용주 교수는 지난 2009년 미국 의학교과서 ‘안면성형재건’의 주저자로 참여해 ‘아시아인의 코 성형’ 부분을 집필하고, 2011년에는 중국어로 처음 출판된 코 성형 교과서의 부편집장을 맡은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dusdnr166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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