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배우 사카이 노리코(38)의 섹스 동영상이 퍼져 파문이 일고 있다.
21일 일본 주간 포스트는 ‘사카이 노리코의 19초짜리 구강성교 영상은 실제로 존재했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주간 포스트에 따르면 문제의 동영상은 음식점을 경영하는 한 남자가 가지고 있었다.
또한 이 매체는 영상에서 한 여성이 남자의 신호대로 구강성교를 하고 있으며 남자는 카메라에 이 모습이 담길 수 있도록 위치를 조정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동안 문제의 동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이 사카이 노리코로 거론되며 일본에서도 진위여부를 두고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녀는 지난 1986년 데뷔한 이후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일본 최고의 스타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지난 8월 마약 복용 혐의로 징역 18개월에 집행유예 3년형을 선고받으며 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줬고 또다시 곤욕을 치르게 됐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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