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바이오텍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대혈 줄기세포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인 ‘FURESTEM-AD’에 대한 국내 임상 2b상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FURESTEM-AD는 강스템바이오텍에서 개발 중인 아토피 피부염 줄기세포 치료제다.
이번 임상시험은 중증의 아토피 피부염 환자 206명을 대상으로 한 FURESTEM-AD의 유효성 평가를 위한 임상 2b상 시험으로 환자의 양쪽 상박, 양쪽 대퇴, 복부 등 모두 5군데에 단회 피하주사 한다.
이번 임상에서 사용될 치료제의 투여 용량은 5x107Cells이며, 강스템바이오텍은 약 10여개의 병원에서 대규모의 임상시험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강스템바이오텍 관계자는 "오는 2018년 아토피 피부염 임상 2b상 종료를 목표로 하기 위한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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