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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팬티 NO 브라?”…바다, 드레스 노출 논란 온라인 ‘시끌’

연예 / 남연희 / 2010-06-09 11:12:52


가수 바다가 ‘노출 논란’에 휩싸여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바다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바다는 어깨라인만 훤히 드러냈을 뿐 가슴선도 깊게 패이지 않은 홀터넥 디자인의 롱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문제는 얇은 원단 위로 바스트 부분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바다가 입은 화이트 드레스는 몸매 라인이 다 들어나는 의상으로 속옷을 입지 않은 듯해 보여 노출 논란으로 확대된 것.

네티즌들은 “고의적인 노출이다”, “관심을 그렇게라도 해서 받고 싶었나 보다” 등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 “큰일도 아닌데 확대 해석하고 있다”, “옷도 자유롭게 못 입는 세상”이라며 바다를 옹호하는 의견도 있다.

한편 '4억 소녀'로 불리는 쇼핑몰 CEO 김예진은 비키니 맵시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예진은 케이블 채널 패션앤의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을 통해 최근 태국에서 찍은 비키니 모습을 공개했다.

로맨틱한 허니문, 친구들과의 우정 여행, 워터 파크에서 즐기는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럭셔리한 호텔 야외 수영장 등 갖가지 상황에 맞는 ‘바캉스 토털룩’을 선보였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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