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세무조사 마무리
신풍제약이 과세당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 따르면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은 지난 6월 경기도 안산 신풍제약 본사에 조사관들을 투입, 특별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앞서 국세청은 지난 2016년에도 신풍제약을 상대로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해 수백억원대 세금을 추징한 바 있다. 당시 신풍제약은 조세심판원에 조세 불복 소송을 제기했으나 심판원은 국세청의 손을 들어줬다.
아직까지 이번 세무조사 목적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신풍제약 측은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세금 탈루 및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세무조사는 지난 8월에 모두 마무리가 됐다”며 “정확한 사유는 아직 알 수 없으나 세금 탈루나 비자금 조성 의혹 등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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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풍제약 CI (사진=신풍제약 제공) |
신풍제약이 과세당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 따르면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은 지난 6월 경기도 안산 신풍제약 본사에 조사관들을 투입, 특별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앞서 국세청은 지난 2016년에도 신풍제약을 상대로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해 수백억원대 세금을 추징한 바 있다. 당시 신풍제약은 조세심판원에 조세 불복 소송을 제기했으나 심판원은 국세청의 손을 들어줬다.
아직까지 이번 세무조사 목적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신풍제약 측은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세금 탈루 및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세무조사는 지난 8월에 모두 마무리가 됐다”며 “정확한 사유는 아직 알 수 없으나 세금 탈루나 비자금 조성 의혹 등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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