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고 안전한 금융 거래가 가능해질 전망
삼성전자가 출시하는 스마트폰 '갤럭시 S8'의 '홍채 인식' 기능으로 공인인증서를 대체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보다 간편하고 안전한 금융 거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8 미디어데이’를 열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인증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공인인증서를 홍채 인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실 이 기능은 갤럭시노트7에서 이미 구현화된 기술이지만, 안전성 이슈로 제품이 단종되면서 사용할 수 없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S8은 비밀번호, 패턴, PIN, 지문, 홍채 다섯가지의 인증 방식을 지원해 강력한 수준의 강력한 보안성을 자랑한다. 특히, 얼굴 인식을 통한 화면 잠금 해제 기능도 추가돼 편의성도 챙겼다.
갤럭시 S8은 홍채인증을 통해 인터넷 전문은행을 포함한 대부분의 은행과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며, 향후 증권, 카드, 보험 가입과 같은 금융 서비스와 휴대폰 본인확인 서비스, 의료 기록 조회, 온라인 쇼핑 등으로 삼성패스 사용성을 확대할 계획에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8 미디어데이’를 열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인증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공인인증서를 홍채 인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실 이 기능은 갤럭시노트7에서 이미 구현화된 기술이지만, 안전성 이슈로 제품이 단종되면서 사용할 수 없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S8은 비밀번호, 패턴, PIN, 지문, 홍채 다섯가지의 인증 방식을 지원해 강력한 수준의 강력한 보안성을 자랑한다. 특히, 얼굴 인식을 통한 화면 잠금 해제 기능도 추가돼 편의성도 챙겼다.
갤럭시 S8은 홍채인증을 통해 인터넷 전문은행을 포함한 대부분의 은행과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며, 향후 증권, 카드, 보험 가입과 같은 금융 서비스와 휴대폰 본인확인 서비스, 의료 기록 조회, 온라인 쇼핑 등으로 삼성패스 사용성을 확대할 계획에 있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ds131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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