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글로벌 베러 미’ 진행···해외 고도비만 참여자 3인 체중 감량 성공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4-03-08 08:43:19
[mdtoday=김준수 기자] 365mc는 해외 고도비만 환자를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비만 치료 캠페인 ‘글로벌 베러 미(美)’를 통해 외국인 환자 3명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꿔 놓았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 베러 미(美)는 전 세계적으로 비만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365mc가 비만 치료를 통해 더 나은 나(me), 더 나은 ‘아름다움’을 찾아준다는 뜻으로 지난해 365mc의 해외 진출을 계기로 시작됐다. 태국의 따나펀, 프랑스의 파멜라, 러시아 출신의 타티아나 등 세 명의 고도비만 환자는 수많은 신청자 가운데 최종 참여자로 선발돼, 365mc의 초청으로 6개월 동안 국내에서 차별화된 비만 치료를 받았다.
프랑스 참여자는 “이곳에서 받은 사랑과 도움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경험하며 비로소 배우라는 꿈에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365mc는 비만 치료에만 그치지 않고 한국어 교육, 한국 문화 체험 등을 통해 한국에서 희망찬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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