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C병원, 고주파 온열치료기 EHY-2030K 도입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 2024-12-16 09:00:00
[mdtoday=조성우 기자] 경남 창원 소재 EAC병원은 고주파 온열암치료기인 온코써미아 EHY-2030K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고주파 온열치료 온코써미아는 방사선·항암화학요법 등과 같이 치료할 경우 표준 치료 효과는 높이고 통증·부작용은 낮춰 환자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 같은 온코써미아의 치료 효과는 다양한 국내외 논문과 전임상, 임상시험 연구 자료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EAC병원 이창현 병원장은 표준 암치료를 기반으로 한 통합 암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암요양 병동을 운영해 왔다. 개인의 상태에 맞는 면역력 증진과 회복에 집중하여 치료를 진행해 왔고,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EAC병원은 암 환자의 정서적 측면까지 고려한 의료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온코써미아 EHY-2030K의 도입을 계기로 전이·재발암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치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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